Press Release

[헤럴드경제] "미레에셋자산운용, 제4회 OCIC 포럼 개최"(2022년 6월 22일)

'장기투자를 위한 자산운용 정책'이라는 주제로 3시간 넘게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학계, 기금 담당자, 기업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해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OCIO 자산운용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션 3 : '자산배분모형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로 발표 (포항공과대학교 장봉규 교수)

"미래에셋자산운용, 제4회 OCIO포럼 개최"-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


[전북일보] 제3금융중심지 추진 전북 ..."지역특화 금융산업활성화해야"(2021년 9월 30일)

전북이 제3금융중심지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보험업과 같은 지역특화 금융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련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한계에 부딪혀 지정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특화 금융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3금융중심지 추진 전북…“지역특화 금융산업 활성화해야” < 경제일반 < 경제 < 기사본문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jjan.kr)


[대덕넷]"과기특성화대 '금융공학'인재 몰렸다...이색연구실 정체?"(2021년 4월 14일)

POSTECH(포항공과대학교)엔 남다른 연구실이 있다. 이곳 연구원들이 주로 하는 일은 자산부채관리나 금융위험관리. 최근엔 핀테크 관련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가장 핵심은 이론에서 끝나는 게 아닌, 실제 금융사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업한다는 점이다. 금융과 공학을 넘나들며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금융투자 및 위험관리 연구실(이하 금융연구실)'이다.

과기특성화대 '금융공학' 인재 몰렸다···二色연구실 정체? < 과학금융 < 기획모음 < 기사본문 - 헬로디디 (hellodd.com)


[리더스 경제 기사] "국립부산과학관, 중학생 이상 대상 산업 수학 특별강연 열어" (2019년 1월 17일)

국립부산과학관이 4차 산업혁명의 기초가 되는 산업 수학에 대한 특별강연을 오는 3월까지 개최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대학교 산업수학센터와 협력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동남권 전략 산업인 금융, 수산, 산업 수학, 제조 네 분야에 대한 교육특강 시리즈 ‘미래, 수학으로 열다’를 준비했다.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12


[연합뉴스 기사] "장봉규 포항공대 교수 현우경영과학학술상" (2018년 11월 9일)

장봉규 포항공과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한국경영과학회로부터 '2018 현우 곽수일경영과학학술상'을 받았다. 한국경영과학회가 경영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거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109106600053?input=1195m


[매일경제 기사] "한국형 주택연금 유동화 증권 발행 검토해야" (2017년 9월 6일)

주택연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담보신탁제도 도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주택연금 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 한국형 주택연금 유동화증권을 발행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발행잔액 100조원 시대를 맞은 MBS시장은 경제침체기나 금융위기시에 시장안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598602


[머니투데이 기사] "주금공-포스텍, 주택금융시장 공동연구 나선다" (2015년 11월 17일)

주택금융공사가 POSTECH과 '주택과 주택금융시장에 대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국내 주택 및 주택금융시장에 대한 연구 등에 관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첫 번째 연구주제는 '주택수요자의 구입, 전세 월세 선택 수리모형 구축 및 결정요인 도출'이라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17_0010420137&cID=10401&pID=10400


[보험매일 기사] "보험협회, IFRS4 대응 적극 지원" (2015년 7월 29일)

보험협회가 보험사들의 IFRS4 2단계 대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생·손보 양협회는 지난 7월 20일 보험업계 IFRS4 도입에 대한 정보공유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기존의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원 등의 유사 기관들이 각각 운영하던 TF를 위해 상위개념으로 도입한 것이다. 동시에 할인율 및 위험조정에 대한 연구용역도 진행되고 있다. 이중, 포항공대의 장봉규 교수는 생보 할인율 연구용역을 맡고 있다. 지난 6월 금감원, 보험사와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7월말 중간결과 간담회를 가진 뒤, 8월말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것이 예정되어 있다.

http://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004


[머니투데이 기사] "금리연계 파생상품, 금리 오르면 최대 20% 이상 가치↓" (2015년 5월 12일)

근래의 저금리 기조에 금리연계 파생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나, 금리 인상시 수익률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장봉규 포스텍 교수(금융 및 위험관리 연구센터장)가 최근 발표한 논문 '금리 기간구조 변화와 한국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 투자자 보호에 대한 소고'(공동연구자 태현욱)에 따르면 최근 급증한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들이 금리 상승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봉규 교수는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에 투자 비중이 높은 보험사, 펀드 등의 기관투자자나 개인투자자는 이 같은 위험을 신중하게 고려해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51217291551050&outlink=1